자궁경 수술 클리닉

진단, 수술, 회복까지
— 전원 없이 한 곳에서

임신 준비 과정에서 자궁 내 문제가 발견되어도, 병원을 옮기지 않고 이곳에서 검사·진단부터 수술, 회복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강남차병원 난임센터 교수·원장 출신, 싱가포르 국립대학병원(NUH)·톰슨퍼틸리티센터(TFC)를 거치며 수십 년간 미세복강경·자궁경 수술과 난임 치료를 병행해 온 원장이 직접 시행합니다.

점막하근종은 착상을 방해하거나 반복유산의 원인이 됩니다. 난임 검사에서 발견 시, 전원 없이 바로 절제 후 임신 시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난임 검사 중 가장 흔히 발견되는 소견입니다. 용종을 눈으로 보지 않고 시행하는 일반 소파술은 병변을 놓치거나 정상 내막까지 긁어내 손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자궁경하 용종절제술은 병변을 직접 보면서 정확히 제거해 내막 손상을 최소화하고, 향후 임신 시도나 난임 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줄입니다.

반복 소파술이나 염증 후 자궁강 내에 유착(흉터 조직)이 생기면 착상 공간이 좁아지거나 막혀 임신이 어려워집니다. 자궁경으로 유착 부위를 직접 보며 정밀하게 박리해 정상적인 자궁강 형태를 회복시켜 착상 환경을 정상화합니다.

반복유산·난임의 원인이 되는 선천성 자궁기형 교정으로, 난임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술기가 요구됩니다.

매몰 IUD나 잔류 조직이 남아 있으면 자연임신·시술 모두 방해받습니다. 임신 준비 전 반드시 확인·제거가 필요한 항목입니다.

당일수술 시스템 안내

당일 아침 입원
자궁경 수술
회복 관찰
당일 오후 퇴원

안전하고 비용도 절감되는 시스템입니다.

관악구 내 자궁경 당일수술을 전문적으로 안내하는 산부인과를 찾기 어렵습니다. 난임 치료를 준비하는 분들이 진단과 수술을 위해 먼 3차 병원까지 가지 않고, 이곳에서 진단부터 수술까지 마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10년 앞선 원장의 손끝에서

세계 최초 단일공 미세복강경 난관복원술

2013년, 바로 이곳에서 미래드림 여성병원 원장으로 재직하던 김정환 원장이 기존 미세복강경 기구와 봉합사만으로 단일공 미세복강경 난관복원술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습니다.

로봇 도움 없이, 10년을 앞선 성공

단일공 난관복원술은 난이도가 매우 높아, 대형병원들도 최근에서야 고가의 로봇수술 장비의 도움을 받아 시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로봇수술은 비급여 시술로 환자 부담이 상당합니다. 김정환 원장은 로봇의 도움 없이, 오로지 축적된 술기만으로 이미 10년 전 동일한 고난도 수술에 성공했습니다.

복강경 수술은 입원실 정비가 완료되는 대로 재개할 예정입니다. 미세복강경 난관복원술로 다져온 정밀한 봉합·문합 기술을 복강경 수술 전반에 적용합니다.